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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본 포스팅은 2012년 8월 19일 부터 31일까지 다녀온 동남아 배낭여행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배낭여행도 이제 3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전날 씨엠립에서 이동하랴, 병원갔다오랴, 고생을 많이해서...
열번째날에는 느긋하게 일어났습니다.
티볼리 호텔에서 늦은 조식을 먹고,
오전 내내 옥상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람이 하나도 없어 전세내고 놀았답니다.
오후가 되니 몸상태가 괜찮아져 왕궁 구경을 하러 나섰습니다.
방콕에 있는 왕궁은 정말 화려했습니다.
위만맥 궁전 입장료 포함해서 왕궁 입장료는 성인 1인에 400바트였습니다.
왕궁에서 파는 25바트 짜리 리치 쥬스는 정말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몸이 좋지 않아 오래 구경을 하지 못한게 아쉬운 하루였습니다...ㅜㅜ
왕궁 구경 후에는 터미널 21에 가서 쇼핑 & 푸드코트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쇼핑에는 크게 흥미가 없어...
사진이 없습니다...ㅜㅋ
이제 동남아 배낭여행도 이틀 남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방콕에서의 마지막 관광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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